보수와 교체 기준
균열·탈락·들뜸 초기에는 보수가 가능합니다. 파단·광범위 파손·반복 탈락·보수 불가 변색 등의 경우에는 교체가 적절합니다.
균열 깊이 기준
표면 균열(1mm 미만)은 에폭시 봉합으로 보수합니다. 깊은 균열(3mm 이상)이나 파단 균열은 부분 또는 전면 교체를 검토합니다.
탈락 반복 기준
같은 부위에서 탈락이 반복되면 하부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제거 후 교체가 장기적으로 비용 효율적입니다.
노후화 기준
시공 후 상당 기간이 경과하여 전반적인 노후화가 진행된 경우, 부분 보수보다 전면 교체로 통일성 있게 복원하는 것이 낫습니다.
현장 진단의 중요성
보수와 교체의 판단은 현장에서 실제 상태를 확인해야 정확합니다. 사진만으로는 정확한 판단이 어려우며, 현장 방문 진단이 권장됩니다.